브로콜리추출물

브로콜리 제대로 심었습니다. 농사의 신 신반장님이 특별한 영양제로 키워서 마을사람 웃음으로 심는 브로콜리 밭으로 함께 가시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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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서방네 전원일기 작성일21-03-28 00:00 조회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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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마을은 귀촌한분들이 대부분이고, 현지에서 나고 자라신 신반장님댁을 포함해 열 가구가 조금 넘습니다.
직장생활하시는 분과 주말에 오시는 분도 계셔서 주로 대여섯가구 정도가 서로 농사일을 도우며 오손도손 살아가는 가운데....
사귀면 사귈수록 개그본능이 숨쉬는 마을 구성원들의 재치와 인정이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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